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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천인형극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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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-10-03 11:03 조회11,64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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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 10. 3 ()

춘천인형극제

 

28회 춘천인형극제

- 929일부터 103일까지

모두가 함께하는 인형들의 잔치로 펼쳐져

 

- 103, 28회 춘천인형극제의 피날레


-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작품들로 프로그램을 구성

-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날 수 있기 위해 거리인형극 확대

- 시민들이 우수한 예술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인형극인들에 의한 공연 확대

- 어린아이의 감성에 맞게 부대행사 구성

 

 

()춘천인형극제(이사장 : 한기웅)가 주최하는 28회 춘천인형극제가 오는 3일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.

지난 929일 개막해, 춘천인형극장 일대와 춘천시청소년 여행의 집 등지에서 개최된 28회 춘천인형극제는 다수의 수준 높은 국내·외 초청작과 자유참가작, 아마추어 공연, 여기에 각종 부대행사까지 다채롭게 마련돼 관객들과 만났고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도 뜨거웠다. (재)춘천인형극제는 지금까지 총 4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잠정집계 4만 5천명이 다녀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.   

인형과 관객이 직접 대면하고 춤을 추고 참여하며, 호기심은 감동이 된 28회 춘천인형극제는 기획의도처럼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려 쉼 없이 달려왔고, 3일 그 마지막 장이 열린다.

28회 춘천인형극제의 마지막 날은 이미 선보인 바 있는 작품들로 꾸려지는데, 국내초청작인 인형극 연구소 인스의 <내 친구 송아지>, 극단 문의 <망태할아버지가 온다>, 백두산의 <꽃다방>이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다.

해외초청작으로는 프랑스 극단 골론드리노의 <골론드리니의 모험>, 프랑스 극단 뤼삐에통의 <까밀라>, 슬로베니아 극단 네보의 <>이 다시 한 번 관객과 만난다.

여기에, 자유참가작인 극단 아산의 <솔산 광덕 이야기>, 극단 나무의 <J와 로맨스>도 축제의 마지막 날 관객을 찾는다.

앞선 공연을 놓친 관객이라면, 마지막 날에 마련된 다채로운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28회 춘천인형극제’ 아마추어 시상에서는

아마추어 하하호호 교육극단에 돼지책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. 최우수상에는 동심인형극회의 하늘이 준 선물이 특별상에는 누림인형극단의 방귀쟁이며느리가 그리고 우수상에는 각각 극단 꼬달두 사계절의 여신 오늘이’, 대림대 유아교육학과의 별아, 넌 특별한 아이야가 선정되었다. 연기상에는 극단 느티나무에 배도회에게 돌아갔다.   

 

 

어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서 전 좌석이 매진되었다. 대극장 494석 중에 350(80%), 소극장 50석에 50(100% 매진) 하늘극장 120석에 120(100% 매진), 박물관 50석중에 50(100%), 여행의 집 120석에 90(70%)이다.

 

지난 1일부터 열린 부대행사인 <난상토론>, <인형전시>, <인형극, 번지다>도 마지막까지 관객들과 함께 한다. 또 하나 관객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던 <뻔뻔한 박스 Fun Fun Box>도 관객과 마지막까지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만끽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. 이밖에, <인형극디자인마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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